비례대표란? 비례대표제 뜻 비례대표제는 선거에서 각 정당이 얻은 득표율에 비례하여 당선자(의석) 수를 나누는 선거 제도 입니다. 지역구 선거가 사람(후보자)을 보고 투표한다면, 비례대표 선거는 정당을 보고 투표합니다. 사전투표 일정 및 투표소 위치 알아보기 〉 목차 1. 왜 비례대표제가 필요할까요? 2. 어떻게 투표하고 선출하나요? 3. 장점과 단점 4. 의석 배분 기준과 봉쇄 조항 5. 시의원 비례대표 의석 배분 계산법 6. 2026년 지방선거 비례대표 3종 7. 유권자가 알아야 할 2026년 선거 주의사항 8. 자주 묻는 질문 (FAQ) 왜 비례대표제가 필요할까요? 일반적인 지역구 선거(소선거구제)는 1등만 당선되고 2등 이하를 찍은 표는 모두 버려지는 사표(死票)가 됩니다. 예를 들어 A 후보가 40%, B 후보가 39%를 얻었다면 A 후보만 당선되고 B 후보를 지지한 39%의 민심은 버려집니다. 비례대표제는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도입되었습니다. 정당이 얻은 표만큼 의석을 가져가기 때문에 사표를 줄이고, 국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국회에 더 정확하게 반영 할 수 있습니다. 어떻게 투표하고 선출하나요? 대한민국의 국회의원 선거를 기준으로 보면, 유권자는 총 2장의 투표지를 받습니다. 1번 투표지: 우리 동네를 대표할 지역구 후보자 에게 투표 (사람) 2번 투표지: 내가 지지하는 정당 에게 투표 (정당) 선거가 끝나면 2번 투표지(정당 투표)의 결과를 합산하여, 각 정당의 득표율에 따라 비례대표 의석을 배분합니다. 정당들은 선거 전에 미리 순번을 매긴 비례대표 후보자 명부를 제출하는데, 정당이 확보한 의석수만큼 1번 후보부터 차례대로 당선됩니다. 장점과 단점 장점 단점 민의의 정확한 반영: 정당 득표율과 의석 비율이 일치하여 투표의 등가성이...